FA 메시, 바르샤 ‘원클럽맨’ 으로 남는다



리오넬 메시(34·사진)는 ‘축구의 신’이라고 불릴 정도의 뛰어난 실력 외에도 현대 축구팬들에게 각별한 의미를 갖는 선수다. 더 많은 몸값을 좇아 수많은 이적이 이루어지곤 하는 21세기에 ‘원클럽맨’으로 남아 있는 덕분이다. 그는 14세에 FC바르셀로나 유스팀에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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