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언더파 몰아친 고진영, 타이틀 방어·세계랭킹 1위 탈환·다승 공동선두 가시권



‘개인 첫 타이틀 방어·세계랭킹 1위 탈환·시즌 다승 선두’. 세계랭킹 2위 고진영(27·솔레어)이 첫날부터 8언더파를 몰아치며 ‘세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질주했다. 고진영은 8일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 콜드웰의 마운틴 리지 컨트리클럽(파72·6656야드)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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