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차이’ 난민팀 사이클 선수의 아름다운 꼴찌



도쿄올림픽에 첫 출전한 난민팀 여성 사이클 선수가 1등과 ‘압도적인 차이’로 꼴찌를 했지만, 8200만 난민과 여성에게 감동을 주는 그녀의 아름다운 도전이 알려졌다. 지난 28일 도쿄올림픽 ‘여자 개인전 도로 사이클 22.1㎞’ 경기가 후지 국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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