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친구’ 위해 도쿄행 택한 조코비치… ‘골든슬램’ 도전 본격화



도쿄올림픽 테니스는 스타선수들의 연이은 출전 철회로 위기에 빠졌다. 이미 남자부에서는 라파엘 나달(35·스페인·세계랭킹 3위), 로저 페더러(40·스위스·8위), 도미니크 팀(28·오스트리아·6위) 등 상위 랭커와 스탄 바브링카(26·스위스·30위), 닉 키리오스(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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