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서 허무하게 끝난 오진혁의 2관왕 도전…”시원섭섭하네요”



9년 만에 도전한 올림픽 개인전에서 조기 탈락한 한국 양궁의 ‘맏형’ 오진혁(40·현대제철)은 “마지막 경기였는데 시원섭섭하다”고 말했다. 오진혁은 29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개인전에서 1회전에서는 완승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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