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득점 맹폭… 5위의 반란 잠재웠다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키움의 2021 KBO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 이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이 준플레이오프 도전 기회를 손에 쥐기에 양팀 사령탑들이 경기를 앞두고 ‘총력전’을 예고했다. 그러나 사실 두 팀 모두 더 이상 짜낼 힘이 남아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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