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맨유 유니폼 입고 선제골 터뜨리고도… 웃지 못한 ‘UCL의 사나이’ 호날두



15일 스위스 베른의 슈타디온 방크도르프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영보이스의 2021∼2022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F조 1차전은 경기 시작 전부터 수많은 팬들의 시선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에게 향해 있었다. 통산 134골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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