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돌풍’ 라두카누 US오픈 4강행



‘춘추전국시대’ 속에 새로운 스타를 갈망하고 있는 여자 테니스에 샛별들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메이저대회인 US오픈(총상금 5750만 달러·약 674억원) 여자 단식에서 12년 만에 10대 2명이 4강에 오르는 돌풍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 나란히 2002년생인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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