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 프리킥 골 넣었지만… 웃지 못한 메시



리오넬 메시(34·FC바르셀로나)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세계 최고 공격수로 군림하며 ‘축구의 신’이라는 별명으로까지 불린 선수다. 다만, 단 하나 증명하지 못한 것이 있다.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 코파아메리카 등 메이저대회 정상에 오르지 못한 것. 메시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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