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A매치 최다골 새역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맨체스터 유나이티드·사진)는 리오넬 메시(34·파리 생제르맹)와 함께 10여년 이상 ‘축구의 신’이라 불리며 세계 축구계를 양분한 선수다. 다만, 스타일은 사뭇 다르다. 메시가 역대 최정상급 기술을 바탕으로 침착한 플레이를 펼친다면, 호날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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