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 토트넘 잔류 선언 “팀 성공 위해 100% 집중”



이적을 추진하던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해리 케인(28)이 팀에 남기로 했다. 26일 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이번 여름 토트넘에 남을 것이다. 팀의 성공을 돕기 위해 100%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손흥민도 케인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
기사 더보기


모든 링크모음 ☜ 클릭!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