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단계 더 성장한 ‘탁구 요정’ 신유빈



지난 도쿄올림픽은 ‘탁구 요정’ 신유빈(17·대한항공·사진)에게 희망과 아쉬움을 모두 남긴 무대였다. 2012 런던 대회 이후 올림픽 노메달에 그친 한국 탁구의 기대주로서 당찬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여전히 세계의 높은 벽을 넘지는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를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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