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10개 구단 상향 평준화… 절대강자 없는 대혼전 양상 예고



프로농구 2021∼2022시즌 정규리그가 9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리는 지난 시즌 챔피언 안양 KGC인삼공사와 준우승팀 전주 KCC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내년 3월29일까지 6개월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무엇보다 이번 시즌은 10개 구단이 상향 평준화돼 절대 강자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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