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보다 무서운 ‘땡볕 더위’… 결국 테니스 경기 시간 조정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보다는 열사병이다. 올림픽 개막 후 고온다습한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선수들의 경기력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뙤약볕에 그대로 노출되는 실외 종목 선수들은 ‘살인 더위’에 손사래를 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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