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떠나 새 둥지 찾은 이강인·황희찬… 기회의 땅에서 새로운 도전 성공할까



지난 1일 마감된 이번 유럽축구 여름 이적 시장에서 다수의 코리안리거가 새로운 팀을 찾아 떠났다. 이 중 이강인(20)과 황희찬(25)은 더 많은 출장 기회를 위해 중하위권 팀으로의 이적을 선택한 선수들이다. 이강인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명문 발렌시아, 황희찬은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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