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20도루·이대호 2000안타… 동갑내기 친구들의 새 역사 쓰기



동갑내기 친구들이 같은 날 한국 프로야구에 족적을 하나씩 남겼다. 그 주인공은 바로 이대호(20·롯데)와 추신수(39·SSG)다. 먼저 이대호는 1일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T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양 팀이 3-3으로 맞선 3회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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