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업’ 위력 되찾은 류현진, 시즌 7승째 수확



미국프로야구(MLB)에서 5월까지 순항하던 류현진(34·토론토)은 6월 들어 위기를 맞았다. 지난 4일 휴스턴 전에서 5.2이닝 동안 7실점(6자책점)으로 무너진 데 이어 두 경기 연속 3실점씩을 내주며 슬럼프에 빠졌다. 미국 진출 이후 자신을 지탱해준 핵심 변화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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