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바꿔 두 대회 연속 금빛…크로아티아 조정 ‘신코비치 형제’



‘형제는 용감했다!’ ‘연년생 형제’ 조정 선수인 발렌트 신코비치(33)와 마르틴 신코비치(32·이상 크로아티아)가 배를 바꿔가며 올림픽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의 기쁨을 만끽했다. ‘신코비치 형제’는 29일(한국시간) 일본 도쿄의 시 포레스트 워터웨이에서 열린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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