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 3세 안창림, ‘천적’ 꺾고 金 딸까



올림픽에서 한국의 대표적 금맥 역할을 해왔던 유도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노골드’의 뼈아픈 성적표를 받았다. 이후 명예회복을 위해 다음 대회만을 손꼽아 기다렸다. 다만, 쉬운 도전은 아니다. 이번 도쿄올림픽이 숙명의 라이벌 일본의 홈그라운드에서 펼쳐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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