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노르딕스키 간판 서보라미, 35세 일기로 별세



한국 여자 장애인 노르딕스키의 간판 서보라미가 35세의 짧은 일기로 별세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10일 “서보라미는 어젯밤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며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에 많은 장애 체육인이 슬픔에 잠겼다”고 전했다. 사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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