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을 가르쳤어야…” 이재영·다영 고교 은사의 말



학폭 논란으로 물의를 빚었던 이재영·다영 쌍둥이 자매가 16일 출국을 앞둔 가운데 그동안 진주 모교에서 훈련을 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자매의 고교 은사인 김 모 감독은 지난 15일 채널A와의 인터뷰에서 “‘밤에 와서 잠시 훈련해도 되겠느냐’고 부탁해 차마 뿌리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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