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명실상부 토트넘의 상징… 손흥민, 맨시티 잡고 시즌 첫 승 견인



16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 맨체스터시티의 20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 관중석에 모인 토트넘 팬들의 시선이 온통 손흥민(29)에게로 몰렸다. 이미 이 팀에서 오랫동안 스타로 활약했으니 그럴 법도 하지만,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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