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다영 자매, ‘그리스행 반대’ 배구협회 소송하려 했다



그리스 여자배구팀 PAOK 테살로니키로 이적에 성공한 이재영·다영(25) 쌍둥이 자매가 국제이적동의서(ITC) 발급을 거부하던 대한배구협회를 상대로 법적조치를 검토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이채익 의원이 대한배구협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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