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도로종목, 높이뛰기 ‘우상혁 감동’ 이어갈까



올림픽의 꽃은 육상이다. 2020도쿄올림픽에서 육상은 수영(49)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48개의 금메달이 걸렸다. 이 중 마라톤은 한국 육상을 대표한다.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황영조가 금메달, 1996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이봉주가 은메달을 땄지만 딱 거기까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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