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준비하는 태극전사들 “목표는 오직 금메달”



28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양궁장. 수많은 취재진이 몰린 가운데 선수들이 침착한 표정으로 활시위를 당겼다. 2020 도쿄올림픽 개막이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이날 이곳에서 국가대표 미디어데이가 열린 덕분이다. 카메라 앞에 선 선수들의 얼굴에서는 반드시 금메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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