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침체빠진 박성현 국내무대 ‘특급대회’서 부활의 날개짓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5년차인 박성현(28·솔레어)의 주무기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남자 선수들을 방불케하는 가공할 장타력이다. 박성현은 미국 진출전인 201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무려 7승을 쓸어 담으며 맹활약했는데 그해 평균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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