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강 체제 굳힌 울산·전북



최근 몇 년간 프로축구 K리그 팬들은 매년 가을바람이 불어올 무렵이면 익숙한 광경을 만나곤 한다. 현대가 두 라이벌 울산 현대와 전북 현대가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치는 모습이다. 지난 2019시즌과 2020시즌에도 가을 무렵 두 팀만의 우승 레이스 구도가 완성된 뒤 마…
기사 더보기


모든 링크모음 ☜ 클릭!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