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만리장성’…여자탁구도 단체전서 중국에 져 은메달



한국 장애인탁구 남자 대표팀에 이어 여자 선수들도 중국의 벽에 막혔다. 서수연(35·광주시청)과 이미규(33·울산시장애인체육회), 윤지유(21·성남시청)는 2일 오후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여자탁구 단체(스포츠등급 TT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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