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다! 김시우… 6타차 열세 극복했지만 연장전 아쉬운 준우승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김시우(26·CJ대한통운)는 윈덤 챔피언십과 인연이 각별하다. 2016년 이 대회에서 데뷔 첫승의 감격을 누렸다. 또 2019년에는 단독 5위에 올랐고 지난해에도 공동 3위를 기록할 정도로 윈덤 챔피언십에 유독 강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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