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 출신 유해란, 연장접전 끝 최혜진 제치고 3승



지난 6월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오픈 최종라운드. 투어 2년차인 유해란(20·SK네트웍스)은 장하나(29·비씨카드)와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다. 18번 홀(파4)에서 치른 연장전에서 장하나는 1m 파퍼트를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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