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코치·퍼터 바꾼 고진영 ‘시즌 2승’… 세계랭킹 1위 탈환 시동



고진영(27·솔레어)은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2개 대회에 출전해 6차례 톱10 진입했지만 우승은 한 차례에 그쳤다. 지난 두 시즌 성적과 비교하면 매우 아쉬운 결과다. 2019년에는 메이저 대회 ANA 인스퍼레이션과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을 포함해 4승…
기사 더보기


모든 링크모음 ☜ 클릭!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