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컷 했다가 ‘페미’ 의혹에 악플 시달린 하지원… 정치권서도 시끌



치어리더 하지원이 헤어스타일을 숏컷으로 바꾼 이후 페미니스트로 오해받은 것은 물론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앞서 프로야구 LG트윈스 치어리더인 하지원은 지난달 숏컷을 했다는 이유로 남성 누리꾼들로부터 악플을 받았다. 하지원이 공개한 댓글에서 한 누리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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