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단짝 케인, 잔류 급선회…”토트넘 성공에 100% 집중”



이적을 추진하던 손흥민(29)의 토트넘 홋스퍼 동료 해리 케인(28)이 팀에 남기로 했다. 26일 케인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그는 전날 늦은 밤 관중석을 향해 손뼉을 치는 사진과 함께 토트넘에 잔류하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케인은 “올여름 토트넘에 머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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