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통증’ 악재에도 임성재 더 CJ컵 첫날 4언더파 공동 26위



지난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우승에 이어 자신의 메인 스폰서가 주최하는 더 CJ컵에서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임성재(23·CJ대한통운)가 ‘손목 통증’ 악재를 만났다. 임성재는 15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더 서밋 클럽(파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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