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2위 밀려난 고진영, 시즌 첫 승 보인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한국 선수들의 우승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아주 친숙한 장면이었다. 하지만 올해는 그렇지 못하다. 한국 선수들은 5월 HSBC 월드 챔피언십의 김효주(26·롯데) 이후 최근 LPGA 투어 7개 대회 연속 무승에 그치고 있다. 하지만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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