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전설’ 장정구, 택시기사 폭행 입건



세계권투평의회(WBC) 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을 지냈던 ‘복싱전설’ 장정구(58·사진)씨가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장씨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가법)상 운전자 폭행 혐의로 입건했다.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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