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행 티켓 사냥’ 이시형, 동생이 만들어준 기회 잡을까



피겨스케이팅에서 한국 남자 싱글은 여전히 도전자다. 여자 싱글이 김연아라는 불세출의 스타를 앞세워 세계 정상을 정복했던 것과는 달리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은 적도 없었고, 여전히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 그렇기에 더 큰 무대에서의 도전 기회가 절실하다. 마침 남자 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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