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 ‘윔블던 퀸’으로 화려한 귀환



애슐리 바티(25·호주)는 2019년 9월 여자 프로테니스 세계랭킹 1위에 오른 뒤 1년 10개월 동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러나 세계 최강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일정 부분 자신의 책임도 있었다. 세계랭킹 못지않게 선수의 위상을 결정하는 메이저대회 우승을 1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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