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 월드컵 예선전 무관중 징계…홈관중 동성애 욕설 탓



멕시코 축구 대표팀이 팬들의 동성애자에 대한 욕설 때문에 징계를 받아 월드컵 지역 예선 첫 두 홈경기를 무관중으로 치르게 됐다. 20일(현지시간) AP통신, 더힐에 따르면 국제축구연맹(FIFA)은 멕시코축구협회에 벌금 6만5천 달러(약 7천400만원)와 함께 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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