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김광현 16일 시즌 두 번째 동시 출격… 부진 부상 모두 날려라



미국 메이저리그(MLB)의 한국인 좌완 투수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과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11일 만에 이번 시즌 두 번째 같은 날 동시 선발 출격한다. 류현진은 16일 오전 8시7분 미국 뉴욕주 버펄로의 세일런 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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