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전 결승골’ 권창훈 발목 부상으로 대표팀 소집 제외…분데스리가 정우영 대신 합류



권창훈(27·수원 삼성)이 부상으로 이달 열리는 축구 대표팀의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대신 독일 프로축구 1부리그 분데스리가에서 뛰고 있는 정우영(22·프라이부르크)이 합류했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권창훈이 왼쪽 발목 부상으로 소집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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