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영광은 뒤로…양궁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세계 최강 한국 양궁이 2020 도쿄올림픽의 기세를 이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금빛 과녁을 예고했다. 박채순 총감독이 이끄는 양궁대표팀은 현지시간으로 19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양크턴에서 열리는 2021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지난달 끝난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 5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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