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옥 KBL 총재 ‘임기 3년 로드맵’ 발표



팬데믹 시대 프로농구는 쉽지 않은 행보를 이어갔다. 그렇다고 상황만 탓할 수도 없다. KBL이 19일로 김희옥 총재 취임 50일을 맞이하면서 새로운 비전을 통한 도약을 다짐하고 있다. 지난 18일 ‘리:바운드(Re:bound) KBL’이라는 새로운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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