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범호 첫 승선한 이강인 “올림픽 금메달 꼭 따고 싶다”



이강인(20·발렌시아)은 현 시점의 한국축구에서 가장 특별한 재능으로 인정받는 선수다. 그런만큼 어린 나이에도 파울루 벤투 국가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고 A대표팀에서 활약해왔다. 다만, 이 영향으로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에서는 단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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