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여자배구 중요한 기로… 모두가 책임감 가져야”



‘2020 도쿄 올림픽’ 4강 신화를 만든 여자배구 대표팀의 주장 김연경(33·상하이)이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소회를 밝혔다. 김연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포츠는 결과로 보답을 받는다고 생각했지만 이번 준비를 하면서 과정이 중요하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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