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올림픽 노메달 아쉬움 씻고 AIG 여자오픈 첫날 공동선두



지난 7일 일본 사이타마현 가와고에시의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골프 여자부 최종4라운드. 세계랭킹 4위 김세영(28·메디힐)는 단독 1위 넬리 코르다(23·미국)와 8타 차이여서 금메달은 쉽지 않은 상황. 다만, 공동 3위 그룹과는 3타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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