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호의 ‘로드 투 골드’, 시작은 원태인



운명의 첫 판, 사령탑의 선택은 원태인(21·삼성 라이온즈)이었다. ‘디펜딩 챔피언’ 한국 야구대표팀은 29일 일본 요코하마의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이스라엘과 2020 도쿄올림픽 B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단기전에서 첫 경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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