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주 김채연 또 한번 메달 노린다… ISU 주니어 그랑프리 쇼트 5위



‘피겨여왕’ 김연아의 은퇴 이후 침체기를 겪던 한국 피겨스케이팅은 이제 ‘김연아 키드’로 불리는 여러 유망주들의 등장 속에 다시 기지개를 켜는 중이다. 주니어와 시니어의 여러 대회에서 성과도 연이어 만들어내는 중이다. 지난달 28일 열린 2021~2022 국제빙상경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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