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行 ‘학폭’ 쌍둥이 이재영·다영…연봉은 10분의 1 수준



학교 폭력 가해 논란으로 국내 활동이 사실상 불가능한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배구 선수가 그리스로 떠난 가운데, 그들의 연봉이 국내 활동의 10분의 1로 줄어든다. 그리스 매체 FOS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이재영, 이다영 자매의 비자 문제가 해결돼 오는 21일~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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