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팀 돕기 위해 은퇴 번복했던 로번…마침내 ‘진짜’ 은퇴



지난해 6월 네덜란드 프로축구 에레디비시에서 은퇴했던 30대 후반의 한 축구 선수가 현역에 복귀했다. 프로 선수의 은퇴번복이 드문 일은 아니었지만 이 복귀만큼은 큰 화제를 모았다. 복귀 선언의 주인공이 21세기 축구 최정상 윙어 중 한명으로 꼽히는 아리언 로번(37)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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